라벨영은 양배추 영양소를 100% 그대로 보존하기 위하여 청정 제주도산 양배추를 수급해 심지부터 잎까지 커팅한 후 통째로 열을 가해 달인 물을 사용했다.
‘양배추비누’는 일반 비누와 차원이 다른 풍성한 거품이 사용 후 피부를 맨들맨들하게 해주며, 양배추 특유의 비린 향을 잡아주는 허브 성분이 함유돼 싱그럽고 청량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라벨영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예민한 피부를 가진 분들을 위하여 개발한 제품으로 성분부터 하나하나 신경 썼다”며 “사용 팁을 전하자면 트러블이 갑자기 올라왔을 때 거품망을 이용하여 비누를 거품 낸 뒤 얼굴 전체에 팩하듯 얹혀 3분 정도 방치한 후 미온수로 씻어내면 트러블 거품팩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양배추비누’는 라벨영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