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메뉴는 ‘미나리 낙지 와사비 샐러드’, ‘봄동 시저 샐러드’, ‘두부 카프레제’, ‘두릅 삼겹말이’, ‘달래 김치볶음밥’ 등이다. 특히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셰프들이 즉석에서 버무려주는 새콤달콤 겉절이, 고소하게 부쳐 낸 각종 전, 바삭한 봄나물 튀김 등을 제공한다.
여기에 10여가지 디저트와 커피, 주스 등 음료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고, 주중 디너의 경우 메인 메뉴가 포함되며, 해산물 구이, 소고기와 전복구이, 모둠 육류 구이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윤성원 식음료부 부장은 “평일 투숙객의 80% 이상이 외국인이며, 최근 국내외에서 한식 파인 다이닝, 한식 식재료에 대한 비중이 높아졌다. 따라서 캐주얼하고 감각적인 한식을 생동감 있게 경험하도록 구성하였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5월 31일까지 주중 런치 및 주중 디너 타임에 선보이며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모모카페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