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의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에 신규영웅이 등장한다.
23일 넷마블은 출시 3주년을 맞은 세븐나이츠에 신규영웅 아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리스는 펜타곤 소속 영웅 중 가장 먼저 공개된 캐릭터로 거대한 망치를 휘두르며 전장을 누비는 스페셜 공격형 영웅이다. 5인으로 구성된 펜타곤은 길드 연합군을 이끄는 리더 그룹으로 여왕 ‘엘리시아’를 돕는다.
이번 아리스 공개를 시작으로 그간 비밀에 쌓여있던 펜타곤의 존재와 스토리가 서서히 등장할 전망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아리스 소개 영상을 공개하는 한편 일주일간 이벤트 던전 ‘선봉대 격전지’를 오픈한다. 이 던전을 3회 클리어하는 유저는 ‘4성 아리스’를 100% 받을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까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