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은 2014년도부터 매년 3월 중 하루를 ‘IVI의 날’로 지정하고,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한(1)병을 구입하면 한(1)명의 어린이를 구(9)할 수 있다는 취지의 119 캠페인을 진행,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IVI 국제백신연구소에 5년째 후원하는 CSR 활동을 통해 지구촌 어린이들의 전염병 예방 및 백신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코리아나화장품 전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4주년 기념 행사에서는 ‘IVI의 날’ 기념영상을 시청하며 라비다 119 캠페인의 뜻을 되새기고, 코리아나화장품 전 임직원이 백신 기부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