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워드 비치 리조트는 최근 한국 투숙률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인들을 위한 식사 메뉴를 고려하여 라이트 블루 카드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중식만 제공되던 르 프리미에에서는 석식 뷔페까지 오픈 운영되며, 한국인들을 위한 메뉴를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이번 식사권에는 한국 투숙객들만을 위한 새로운 바비큐인 라군 바비큐도 선보인다. 라군 바비큐는 가족 여행객을 비롯한 허니문, 베이비문 등 다양한 한국 고객들이 프라이빗하게 무제한 바비큐를 이용할 수 있다. 라군 바비큐는 운영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해변가에서 아름다운 석양을 즐기면서 오붓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되는 라이트 블루카드는 예약을 진행한 여행사를 통하여 사전 구입이 가능하다. 라이트 블루카드는 최소 2일 이상 사용 조건이며, 식사권이 포함되어 있는 여행사 상품을 선택할 수 있고, 원하는 날짜를 지정하여 추가도 가능하다.
라이트 블루카드는 2일권부터 판매되며, 2일권 구성을 보면, 조식과 중식은 르 프리미에에서 각각 2회, 석식은 르 프리미에서 1회와 라군 바비큐에서 1회가 포함된다. 3일권을 구매할 경우, 온워드 비치 리조트의 자랑인 일식당 사가노 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카라벨에서 선보이는 세트 메뉴를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