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 업무단지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고덕 상업업무 복합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 주변에 들어설 예정이다. 강동 업무단지는 삼성엔지니어링 외 10개 업체 등이 입주해 있으며 약 2만여명의 상주인원이 존재한다.
특히 인근 현안 1·2지구, 풍산지구, 감일지구 등의 지구 개발로 인구 유입에 따른 탄탄한 배후수요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9월 개장한 스타필드와 코스트코, IKEA도 인근에 개장할 예정이어서 생활 편의는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구비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지역에서 지식산업센터 ‘로얄팰리스테크노 미사’ 1~3차 동시 오픈을 앞두고 있다.


다인건설이 미사강변도시 자족기능 확보 시설 11-1블록과 2블록·21-1블록에서 선보이는 로얄팰리스테크노 미사는 각각 1개동,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연면적 22만4550여㎡ 규모의 창고, 공장, 근린생활시설, 기숙시설로 구성된다.

시공사인 다인건설은 최근 MBC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의 제작 지원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공장은 6~7m의 비교적 높은 층고를 갖춰 입주하는 업종의 선택 폭을 넓혔다. 기숙시설의 경우 복층구조 550여세대로 구성되며 전 세대 발코니 확장을 기본으로 더 넓은 생활공간과 냉장고, 세탁기, 기본 가전제품과 스마트 시스템이 제공된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상대적으로 높은 전용률을 바탕으로 제조장비 설치가 가능한 공간을 확보했다. Drive-in 시스템으로 물류 이동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대형화물 및 인화용 리프트가 설계돼 빠르고 신속하고 편리하게 물류 운반이 가능하다.


로얄팰리스테크노 미사는 지하철 5·9호선 연장선, 간선급행버스(BRT) 등 대중교통 인프라와 광역교통망을 통해 잠실 10분, 강남 20분대로 진출입이 가능하다. 또한 구리-세종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 계획과 서하남 JCT가 확정된 가운데 서울-하남-세종을 잇는 연장 길이 128.8Km의 왕복 6차선이 개통되면 하남에서 세종까지 1시간대에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어서 앞으로 교통 환경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진행될 분양에서는 입주 기업에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금융혜택으로 중도금 무이자 지원, 분양금 80% 이내 장기저리 정책자금 안내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도, 온렌딩 자금, 공장등록 및 융자절차 등의 입주대행 서비스도 지원된다.

한편 홍보관은 부정확한 홍보내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관람 시 담당자 지정제로 운영되고 있다. 정확한 상담 진행을 위해 홍보관 방문 전 대표전화를 통해 미리 담당자를 지정해야 한다. 로얄팰리스테크노 미사의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311 1층 교대역 4번 출구에서 둘러볼 수 있다. 하남 지식산업센터 로얄팰리스테크노 미사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