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이 지난 27일 인천 중구 서비스 센터(인천광역시 중구 서해대로 186)를 새롭게 오픈했다.
인천 중구 서비스센터는 부평에 이은 인천지역 2번째 시설이다. 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와 인접한 서해대로 186(신흥동)에 위치해 경기 서부권역을 담당한다. 이곳은 연면적 1098m2 규모의 2개 층으로 구성됐다. 신규 오픈을 기념해 4월29일까지 방문자에게 닛산 로고가 새겨진 머그컵을 증정한다. 유상수리 시 우산이나 여행용 파우치 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인천 서부권역 최초로 인천 중구 서비스센터를 오픈함으로써 인천뿐 아니라 인근의 경기지역 고객들께도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사후 관리까지 철저히 책임지는 닛산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최상의 고객 만족도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닛산은 이번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전국 24곳의 전시장과 19곳의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국내 진출한 일본 브랜드 중 가장 많은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