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Urban Decay)가 워터프루프 립 타투, ’바이스 리퀴드 립스틱(VICE LIQUID LIPSTICK)’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어반디케이
신제품 워터프루프 립 타투 컨셉의 ‘바이스 리퀴드 립스틱’은 총 20가지 컬러와 2가지 텍스처로 구성됐다.
크리미한 발림성과 매트한 마무리감을 동시에 담은 피니쉬가 특징이며,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어 컬러가 묻어나지 않고 오랜 지속력을 선사한다.

또한 립 컬러가 고르게 퍼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 엣지 어플리케이터는 완벽한 풀 립(Full-lip) 연출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한편, 어반디케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금)부터 4월 16일(일)까지 어반디케이 매장에서 신제품 ‘바이스 리퀴드 립스틱’을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아이섀도우 프라이머 포션 4구 샘플을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한정 수량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