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텍 전원수 이사. /사진=김수종 에디터
㈜스트라텍이 의료용 레이저조사기와 진동기를 출시했다.
스트라텍은 '2017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2017 키메스)'에서 통증완화용 레이저조사기(MAGNASTER)와 진동기를 선보였다.

스트라텍에 따르면 레이저조사기는 세포조직의 자극과 활성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통증완화를 목적으로 개발됐다. 저출력 레이저를 이용하는 레이저 출력 모드와 전자기장의 전기 자극을 사용하는 자기장 출력 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스트라텍 전원수 이사는 "레이저조사기는 심부자극은 물론 지속적인 반복 시술에도 안전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면서 "전자기장의 발생시간이 완만하고 높은 에너지를 이용한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외에 10~15분 정도의 짧은 시술시간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스트라텍 의료용 진동기는 통증완화용이다. 최대 400rpm의 고속회전력을 편심운동으로 변환해 인체에 강한 진동 자극을 가해 경미한 통증완화에 도움을 주도록 개발됐다.


인체의 자극 부위에 따라 7종의 다양한 어플리케이터를 구비하고 있다. 특히 전자의료기기 전자파 안전규격 및 공통기준규격을 획득한 제품으로서 안정성과 신뢰성 또한 확보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