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레이 최진호 대리. /사진=김수종 에디터
㈜에코레이가 의료기기 전시회인 키메스서 디지털 엑스선 촬영장치를 선보였다.
에코레이는 세계 100여개국에 방사선 엑스레이 진단 장비를 수출하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에코레이는 '2017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2017 키메스)'서 촬영한 이미지를 간단하게 디지털 신호로 전환, 사용 편의를 강화한 디지털 엑스선 촬영 장치를 공개했다.


에코레이 관계자는 "이 장치는 특히 이동이 불편한 중환자를 촬영하기 용이하다"고 말했다.

한편 1996년 설립된 에코레이는 기존의 필름 제품을 디지털로 전환시켜 보다 정확한 품질체계를 확보해 디지털 엑스레이 의료기기 시장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