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경기 경선'.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주자가 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9대 대통령선거후보자 선출 완전국민경선 경기, 수원 권역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1일 경기 권역 현장·투표소 투표에서도 압승했다.
국민의당에 따르면 안 전 대표는 거점투표소인 수원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거점투표소)을 포함한 경기지역 총 32곳 투표소 개표 결과, 유효 투표수 2만4,366표 중 1만8,870표를 획득해 77.44%의 득표율로 압승했다.

손 전 지사는 이날 경기 경선에서 4,944표를 얻어 20.29%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박주선 부의장은 552표로 2.27%의 득표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