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와 CJ슈퍼레이스가 의류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 /사진=슈퍼레이스 제공

슈퍼레이스는 지난 3일 CJ제일제당센터에서 버커루와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오피셜 의류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엠케이트렌드에서 2004년 론칭한 버커루는 한국을 대표하는 오리지날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2012년부터 아시아 모터스포츠 시장을 공략해온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닮은 점이 많아 양사는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슈퍼레이스와 버커루는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과 대회 비주얼 협력을 모색한다.

이날 김영윤 버커루 상무는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후원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며 “추후 슈퍼레이스 팬들에게 버커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7시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16일 용인 스피드웨이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7개월간 8라운드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