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기업 세피앙이 ‘미니버기 XL 젯셋블랙’ 스페셜 에디션을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세피앙
젯셋블랙 XL은 미니쿠퍼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많은 주목을 받는 미니버기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고급스러운 블랙 색상을 베이스로 손잡이, 어깨끈, 캐노피 등에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프레임 내 반사판을 적용해 어두운 밤에도 보다 안전한 외출이 가능하다.

미니버기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며 오는 19일까지 젯셋블랙의 사전예약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간 내 제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 최대 특별 할인 혜택과 사계절커버, 범퍼바, 오거나이저, 바퀴커버 등 1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하고, 포토 후기를 작성할 경우, 15만원 상당의 미니버기 전용 풋머프와 세피앙몰 적립금을 최대 4만원까지 지급한다.

예약 판매는 하이베베 및 코지가든, 세피앙몰, CJ몰, H몰, 롯데아이몰, 롯데닷컴, 11번가 등에서 진행되며, 론칭 이후 거듭 품절됐던 미니버기 XL ‘미드나잇블랙’과 ‘유니온잭 빈티지’도 젯셋블랙과 동일한 할인 및 사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피앙 심경식 그룹장은 “최근 유모차들의 성능과 옵션 수준이 많이 높아지면서, 디자인은 물로 아이의 안전성까지 신경을 쓰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라며 “이번에 출시된 미니버기 젯셋블랙은 스타일리쉬한 외관과 더불어 아이의 안전함까지 책임지는 탁월한 품질로 절충형 유모차 시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