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의 보솜이가 자사의 기저귀와 아기 물티슈의 광고모델로 배우 박수진을 발탁했다고 14일 전했다.
/사진=깨끗한나라
보솜이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화보 및 SNS를 통해 활발히 근황을 전하며 사랑 받고 있는 박수진씨가 유아브랜드 보솜이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광고모델로 선정했다.”라며 “2030여성들뿐만 아니라 육아맘의 워너비로서 당당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박수진씨와 함께 보솜이가 더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깨끗한나라 보솜이는 최근 기저귀 ‘보솜이 프리미엄 천연코튼(17년형)’과 물티슈 ‘보솜이 베이비케어’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