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무려 5일 기다린 영광의 갤럭시S1호 개통 주인공 임한별 기자 2017.04.18 | 10:45:4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국내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18일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S8'의 개통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하며 고객 유치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서울 '종각 T월드' 매장에서 SKT 1호 개통 고객인 김영범씨가 김연아 전 국가대표피겨선수, 이인찬 SK텔레콤 서비스부문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요뉴스 최저임금 2차 수정안 '1만1900원 vs 1만360원'…노사 격차 '1540원' 현대차 노조, 7월 6일부터 특근 전면 중단…2일 교섭 재개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연대 손잡았다 LG전자,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 조기 달성 에코프로, 자회사 1.2조 유증 통해 '인도네시아 니켈 투자' 확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