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밑창에 구멍을 내는 대신 골프화 측면에 습기 배출구를 만드는 스페이서(spacer) 시스템을 통해 발에 생긴 땀 또는 열,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준다.
스파이크가 적용된 ‘와이드 브리드 프로’ 골프화, 스파이크리스 형태인 ‘와이드 브리드’ 골프화 두 종류로 출시됐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안정적 스윙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발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지탱하면서도 장시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편안한 골프화를 착용해야 한다”라며 “이번에 국내 업계 최초 선보이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골프화는 높은 접지력은 물론, 땀이나 열도 빠르게 배출할 수 있어 골퍼들이 실력 발휘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