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우건설

해외건설협회는 18일 오후 4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스페인 건설협력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이 단장으로 있는 민관합동 수주지원단은 스페인을 방문, 인프라교통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주요 건설사 CEO 면담 등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앞으로 스페인과의 제3국 공동진출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등을 협의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스페인과의 협력이 더욱 구체화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두 나라 기업의 CEO급 협력포럼을 열어 가시적 성과로 연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