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교사가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8주 과정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수업 지도안, 워크시트, 평가지 등 상세한 부가 자료도 주어진다.
영자신문 편집국 견학 프로그램은 NE 능률 본사 영자신문 편집국과 인터넷 강의 제작 스튜디오를 둘러보며 교육 분야 직업군을 탐색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학교신문 출간 지원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이는 영자신문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의 영문기사 결과물을 NE 능률 전문가들이 재편집하여 실제 영자신문으로 제작해주는 서비스로 학생들이 직접 쓴 기사를 해당 학교만의 맞춤형 영자신문으로 제작해 최대 1000 부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주민홍 NE 능률 사업본부장은 “30년 이상 중고생 대상으로 다양한 영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수한 영어 교과서를 만들어온 노하우를 토대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올해 더욱 발전된 영자신문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자유학기제 영자신문 체험 프로그램 무료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NE 능률 교과서 수업 지원 사이트 NE Textbook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