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층의 트랜드가 도심 생활과 쾌적한 자연환경 중 하나만 특출난 아파트 보다는 두 가지 모두 아우르는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 이렇게 수요층의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전원주택과 같은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 등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부산 명륜동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명륜은 동래사적공원 아래에 위치해 풍부한 녹지와 우수한 조망권을 갖췄다. 그 결과 최고 193.02 대 1, 평균 88.95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 분양시장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택시장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갖춘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도심의 경우 조경, 공원 등 쾌적한 환경에 대한 니즈가 나타나는 편”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도심 속 생활편의성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구의 파라곤' 역시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1차 조합원 모집을 마쳤으며 2차 조합원 모집을 시작했다.
이 아파트는 단지 바로 앞에 대공원숲이 위치해 있어 사시사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숲속아파트로 꼽힌다. 어린이대공원의 반을 넘게 차지하는 대공원숲은 전체면적이 536.088㎡의 녹지 및 수림으로 이뤄져 양재 시민의 숲보다 넓다. 도심에서의 쾌적한 생활에 따른 서울 최고수준의 도심 속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아차산을 비롯해 건국대 내 일감호수, 한강 뚝섬유원지 등 녹지와 수변 환경을 모두 누릴 수 있어 서울 도심 내에서도 손꼽히는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단지 내에는 잔디와 나무로 가득한 쌈지공원을 조성해 단지 안팎으로 높은 쾌적성을 갖췄다.
구의 파라곤은 지구단위결정 고시까지 완료된 만큼 다른 조합아파트에 비해 일정이 빠르게 진행 중이다. 여기에 우수한 입지와 평면 등을 갖췄음에도 조합아파트 특성상 일반아파트에 비해 가격이 낮다. 이 단지는 수요자의 큰 관심속에 현재 59㎡ B·C타입과 73㎡ 타입, 84㎡ B-1타입 등은 마감이 임박해 일부 세대만을 남겨두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전 가구가 실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되는 데다 42㎡, 59㎡ 등 소형 타입이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어 실수요뿐 아니라 투자수요를 위한 임대 상품으로서의 가치도 높다는 평이다.
평면 등 설계 또한 우수하다. 타입별로 드레스룸을 배치하거나 부피 큰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현관창고, 보조주방을 이용한 수납공간 등을 적용해 공간효울을 대폭 높였다. 또한 모든 가구에 스마트 홈넷시스템을 적용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점도 눈에 띈다.
또한 구의 파라곤이 들어서는 구의사거리 일대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돼 있어 주거 편의성이 매우 높은 곳으로 꼽힌다.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을 비롯하여 5호선 아차산역, 2호선 구의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트리플역세권단지다. 서울 전역과 사통팔달로 연결되며 30여개의 버스노선과 잠실대교를 직통하는 노선 등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인근으로 동서울터미널이 위치해 서울 및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동서울터미널은 현재 지하 5층, 지상 40층 규모의 현대화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 이 일대 아파트 단지의 가치상승을 견인할 개발호재로 평가된다.
단지와 인접해 있는 편의시설과 풍부한 생활인프라 역시 구의 파라곤의 가치를 더욱 부각시킨다. 롯데백화점, 건대 스타시티점을 비롯한 건대스타시티몰,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 및 생활편의 시설과 건국대학병원, 광진구청, 광진경찰서, 119안전센터 등이 있어 실거주 수요자에게 최적의 입지조건을 제공한다.
단지 인근에는 명문사립학교들이 밀집해 있다. 구의 초·중학교와 사립 세종초등학교를 비롯 건대사대부속중·고, 동국사대부속여고, 대원외고, 선화예고 등 명문학군을 이뤄 초등학교부터 대학생 자녀를 둔 수요자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주택홍보관은 광진경찰서와 건국사대부속중학교 사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