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조이시티가 디즈니의 전설적 흥행 어드벤처 시리즈인 ‘캐리비안의 해적’의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개발한 최초의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게임은 원작의 고유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영화 속 잭 스패로우와 캡틴 바르보사, 윌 터너 등과 함께 최고의 해적이 되기 위해 펼치는 전투 모험을 담고 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관계자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 함께, 탄탄한 스토리와 압도적인 고퀄리티 그래픽을 자랑하는 모바일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전쟁의 물결’까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팬들에겐 즐거운 5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4월 27일 호주, 뉴질랜드, 싱가폴 등 6개국에서 소프트 론칭하며 선 출시 국가에서의 게임 콘텐츠와 밸런스 등을 최종 점검한 후, 내달 중순 전세계 서비스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