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 그룹의 클라리소닉이 피부탄력 개선을 위한 신개념 스킨케어 디바이스 ‘스마트 프로파일 업리프트’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로레알
기계생물학은 기계적인 자극에 의해 나타나는 생물의 일련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는 연구로, 로레알 연구 개발팀은 피부 탄력 개선을 위한 마사지기기 개발을 위해 세계 각지의 연구진들과 9년간의 기계생물학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피부 탄력 개선 효과를 극대화 해주는 ‘소닉탄력음파’ 기술을 개발, 스마트 프로파일 업리프트에 해당 기술을 활용해 클렌징은 물론 탄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마사지 기능을 담았다고 로레알은 설명했다.

로레알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한 스마트 프로파일 업리프트가 로레알의 수년 간의 연구 개발 끝에 출시된 제품인 만큼 그 동안 경험해 보지 못했던 뛰어난 피부 탄력 개선 효과를 기대해본다”며 “로레알은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No.1 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 프로파일 업리프트는 클렌징 기능뿐만 아니라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탄력 마사지 기능을 겸비한 2-in-1 디바이스로 4월7일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