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감성 언더웨어 ‘제임스딘’은 결혼식 시즌을 맞아 ‘화이트 웨딩 란제리’를 출시했다. 신부를 상징하는 화이트 컬러에 레이스를 덧댄 디자인으로, 레이스 소재가 등을 살짝 덮어주는 백디테일은 섹시함을 한층 배가시켜준다. 함께 매치할 수 있는 팬티 2종과 슬립도 함께 구성되었다.
란제리 브랜드 ‘섹시쿠키’가 선보인 봄 시즌 웨딩라인의 ‘에버래스팅 엔젤윙’은 그물망 모양 프린트에 레이스 소재를 더해 신부의 화려함을 강조한 란제리이다.
새하얀 단색이 아닌 화이트와 블랙의 컬러 매치가 로맨틱한 느낌을 주며, 두 개의 소프트 몰드로 구성된 엔젤윙 몰드를 사용해 풍성한 볼륨을 연출해준다. 함께 구성된 팬티는 4가지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