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어린이날이 다가오면 부모들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부모는 아이의 선물로 교육적이고 유익한 제품인 교구나 책을 선호하는 반면, 아이들은 스마트폰, 게임기와 같이 디지털 기기나 인기 캐릭터 완구를 선물 받고 싶어 한다. 이렇게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모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선물은 없을까?
/사진=토이트론
이와 관련해 토이트론은 2014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50만개를 기록한 말하는 뽀로로펜을 추천했다.
말하는 뽀로로펜은 단순한 캐릭터 완구가 아니다.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유아기에 꼭 필요한 한글, 영어, 수학을 다양한 놀잇감에 적용하여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언어 발달 홈스쿨 교육 완구인 것.

두 돌을 전후로 아이들은 사물 이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어휘가 확장된다. 이 시기에 아이들은 마치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이 많은 단어들을 배우기 때문에 다양한 언어 자극과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언어 발달이 활발히 진행 중인 바로 이 시기에 뽀로로펜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중지능의 씨앗을 건드려 주어 자연스럽게 말문을 트이게 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토이트론은 뽀로로펜을 비롯하여, 유치원 5개 과목 통합 인지 교육 시스템을 모두 담은 예쁜 헬로키티펜, 유아 영어와 한글 언어 능력을 키워 주는 말하는 펜의 원조 코코몽펜, 로봇을 좋아하는 남아를 위한 한글, 영어와 함께 중국어까지 놀이 학습이 가능한 헬로카봇펜 등 영유아 타깃의 리틀퓨처북 상품을 개발해 왔다.

토이트론 관계자는 “리틀퓨처북은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고 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언어 발달을 극대화해 주는 교육 완구로 매년 어린이날 선물로 부모와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교육적인 동시에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줄 수 있는 선물을 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리틀퓨처북, 퓨처북 외 토이트론 교육 완구는 마트, 전국 유명 완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상품 소개는 토이트론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