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은 최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지난해 우수 성과를 거둔 농·축협 직원 및 사무소를 대상으로 열린 ‘2016년도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농축협사무소 최우수상, 우수상, 개인부문 등을 대거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사무소부문 최우수상은 담양 수북농협과 나주축산농협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정남진장흥농협, 나주 봉황농협, 장흥 용산농협, 광주축산농협이 받았다. 일반 보험사무소부문은 함평축협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개인부문의 경우 장흥 안양농협 오승자 상무외 2명이 금상, 함평 천지농협 박성희 과장외 2명이 은상, 나주 금천농협 김형창 과장외 6명이 동상, 담양 금성농협 김지영 상무외 3명이 신인상을 각각 받았으며 일반보험 장려상에는 완도 청산농협 김인재 과장 등 총18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