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종에서 다양한 개발계획들이 속속 가시화되면서 그에 따른 인구증가와 아파트 가격 상승 등 개발호재가 예상된다.
우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오는 12월 개항을 앞두고 시범운행 중이며 7만1000명의 고용창출과 9조4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연간 승객 1800만명이 이용할 수 있는 제2여객터미널은 지하 2층~지상 5층에 연면적 38만4000㎡로 1터미널과 함께 운영될 시 연간 7200만명의 여객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동북아 첫 복합리조트로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접근성이 좋고 동북아 주요도시로부터 접근성도 용이하다. 국내외 여행객을 위한 휴식공간뿐만 아니라 국제회의, 기업행사, 이벤트 등의 마이스시설 등을 통해 관광산업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개발호재로 부동산 전문가들은 영종하늘도시 인구가 5년새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2011년까지만 하더라도 2만7000여명 수준이었으나 지난해 10월 기준 6만5000여명으로 증가해 약 70%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스태츠칩팩코리아는 제2공장에 약 3000여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부동산 전문가은 “이런 개발호재는 부동산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개발호재와 더불어 인구가 증가해 투자여건이 좋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개발호재가 가시화되는 영종에서도 최고 입지를 지녔다. 지하 2층~지상 30~39층 아파트 5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3㎡, 84㎡ A·B 타입 657세대로 구성됐다. 1층의 경우 자연그대로의 지형차를 이용한 단지레벨을 선보여 남측도로 보다 약 9m 높게 조성된다. 단지 옆 35만㎡의 힐링공원과 단지가 연결되도록 조성했으며 전세대가 남향형 배치로 채광과 통풍, 전망을 확보했다.


또한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입주 후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를 둘러싼 35만㎡의 박석공원을 내집 정원처럼 누릴 수 있는 숲세권 아파트로도 주목받고 있다.

공항철도 영종역 개통으로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은 물론이고 서울역까지도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영종하늘도서관이 있고 지구 내 신설예정인 초중고 부지가 있다. 단지 인근에는 씨사이드 파크가 조성되며 레일바이크장과 캠핑장이 개장했다. 견본주택은 운서역 인근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