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수는 20년간 사회복지학과 교수로서 ▲현장밀착형 우수한 인재 양성 ▲학문과 실천을 접목한 전문적인 사회복지서비스 개발 ▲지역사회 내 자원개발 및 인적 조직화 ▲사회복지사 권익증진 및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에서 ‘자랑스런 사회복지사 대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앞으로도 지금까지와 같이 학문과 실천을 접목하는 교육으로 능력 있는 현장밀착형 사회복지사 양성에 주력하고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사회복지사 권익증진에 더욱 매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