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아파트 110.8㎡, 1회 유찰 8억800만원
서울 강남구 논현동 252-1번지 논현두산위브 아파트 102동 201호가 경매에 나왔다. 학동초등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4개동 266세대 아파트 단지로 2004년 6월 입주했다. 9층 건물 중 2층 동향이며 110.8㎡ 구조로 방이 4개다.

학동로, 언주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학동초등, 언주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10억1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8억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압류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는 10억3000만원에서 11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8억5000만원에서 8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5월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6-12206


암사동 아파트 59.6㎡, 1회 유찰 3억3120만원
서울 강동구 암사동 509번지 선사현대 아파트 105동 14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암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6개동 2938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0년 6월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14층 북동향이며 59.6㎡ 구조로 방이 3개다.

상암로, 선사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도보 7분 거리다. 신암초등, 신암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암사생태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14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312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질권 2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3억90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2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5월1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6-7245

분당동 아파트 131.6㎡, 1회 유찰 4억2700만원
성남 분당구 분당동 66번지 건영 아파트 123동 703호가 경매에 나왔다. 대진고등학교 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7개동 1688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4년 5월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7층 남서향이며 131.6㎡ 구조로 방이 4개다.

장안로, 분당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장안초등, 장안중, 대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서울대병원과 정자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1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4억27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전세권 1건, 질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5억6000만원에서 6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5월15일 성남지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6-53727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8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