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 지하철 1호선 명학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59~61㎡ 소형 평면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3개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가 전용면적 59~61㎡ 200가구, 오피스텔이 전용면적 59㎡ 150실이다.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가 59㎡A 75세대, 59㎡B 25세대, 61㎡ 100세대, 오피스텔은 59A·B㎡가 각각 75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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