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금어리 어매마을’ 타운하우스는 단독형 개별등기가 가능한 2~3층 규모의 전원주택으로 설계된다. 28세대를 분양 중으로 현재 80% 이상 분양완료돼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으로 특별분양한다.
개개인의 맞춤설계로 아파트의 장점과 단독주택의 장점을 결합해 최적의 타운하우스로 설계할 수 있다. 목조와 콘크리트 중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24평~38평형을 선택가능하다.

세대별로 2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25평의 경우 1층에 방이 없는 구조로 2개의 방과 넓은 거실, 주방의 2층 공간으로 구성된다. 32평의 경우 필로티형과 복층형이 있으며 방 3개와 넓은 거실, 주방의 3층 공간으로 설계됐다.


안방에는 드레스룸이나 붙박이장을 설치하고 화장실은 샤워부스나 욕조를 선택할 수 있다. 욕실 바닥난방, 음식물분쇄기, 개별난방 조절기, 방부목의 데크와 잔디마당과 펜스 등 옵션사항을 제공한다. 기본타입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입주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100% 고객맞춤으로 설계가 가능하다.

유치원, 둔전초, 포곡중학교, 포곡고등학교 등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한국외대, 단국대, 명지대 등 우수한 교육여건이 조성돼 있다.

내년 9월 포곡 IC개통예정으로 분당판교까지 2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또 동탄까지 4km 이내로 동탄생활권과 수원생활권까지 모두 활용가능하다. 영동고속도로 용인 IC가 차량으로 10분 내 거리에 위치해 서울, 강남, 분당 등 광역교통망을 구축했다.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용인농촌테마파크, 백남준 아트센터 등이 있다. 단지 뒤로 자연휴양림 금어리 잣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친환경 에코 타운하우스로 조성된다. 또 용인시민체육센터에서 수영장, 다용도 실내체육관, 헬스장, 요가,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