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성 한방화장품 전문기업 생그린은 지난 16일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2017 그린매니저 세미나 및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그린의 판매사원인 그린매니저들의 영업력 향상과 사기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에서 모인 200여명의 그린매니저들과 생그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미나는 한태우 생그린 대표이사의 환영사로 시작해 새롭게 도입되는 내부 정책 설명 및 지난해 판매 성과가 뛰어난 매니저들과 오랜기간 함께 해온 그린매니저들의 근속 시상식,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 대표는 "생그린이 지난 30년 동안 잘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그린매니저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는 새로운 마음가짐과 높은 품질의 제품으로 생그린이 한 번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하나로 뭉쳐 노력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그린은 기업이념인 '건강과 아름다움의 문화 창조'를 바탕으로 한방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품질과 기술력으로 성장해왔다.
사진. 생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