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과 아이가 이불, 패드, 쿠션 등 다양한 쿨 침구류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
이마트는 전국 100여개 점포에서 베개커버, 이불, 패드, 쿠션 등 총 30여 종의 러빙홈 쿨 침구류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쿨링 원단을 사용해 시원하게 덮고 잘 수 있는 쿨 이불은 3만9900원~4만9900원 ▲쿨 베개커버는 7950원 ▲쿨 패드는 2만9900원~3만9900원에 판매한다.

가벼운 나일론에 감촉이 유연하고 차가운 느낌을 주는 레이온 소재를 혼합한 쿨 쿠션, 방석 등은 각각 9900원~1만4900원, 1만2900원~1만99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