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하이엔드 브랜드 ‘레오나드(LEONARD)’가 17 S/S 시즌을 맞아 트로피컬 프린트 블라우스 ‘스테피(STEFFI)’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레오나드
‘스테피(STEFFI)’는 튀니지안 스타일의 네크라인에 돌먼 슬리브로 여유로운 핏을 가지고 있으며, 실크 소재와 엘라스틴 혼방으로 신축성이 있어 한 여름까지 시원하면서도 고급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국적이고 거대한 야자수 잎에서 영감을 받은 프린트가 적용되어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준다는 업체 측 설명.

‘레오나드(LEONARD)’의 ‘스테피(STEFFI)’블라우스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