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드, 트로피컬 프린트 블라우스 '스테피' 출시 강인귀 기자 1,434 2017.05.24 | 08:31: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프랑스 하이엔드 브랜드 ‘레오나드(LEONARD)’가 17 S/S 시즌을 맞아 트로피컬 프린트 블라우스 ‘스테피(STEFFI)’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레오나드 ‘스테피(STEFFI)’는 튀니지안 스타일의 네크라인에 돌먼 슬리브로 여유로운 핏을 가지고 있으며, 실크 소재와 엘라스틴 혼방으로 신축성이 있어 한 여름까지 시원하면서도 고급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국적이고 거대한 야자수 잎에서 영감을 받은 프린트가 적용되어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준다는 업체 측 설명. ‘레오나드(LEONARD)’의 ‘스테피(STEFFI)’블라우스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관련기사 [건강] 칼로리 소모 많은 스피닝, "천장관절증후군 조심하세요" 대학생·직장인 공무원시험 준비 이유 1위, '정년보장' 제시카 화보, 캐주얼한 도심 속 휴양지룩 완성 위너 이승훈, "잘하고 있는 지에 대한 해답은 팬들이 내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