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는 독특한 디자인과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이는 '구찌 빈티지 웹 플렉시 글라스 워치'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구찌 빈티지 웹 플렉시 글라스 워치'는 그린, 레드 컬러 조합으로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모던하면서도 세련되게 풀어냈다. 뿐만 아니라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직사각형의 투명 플렉시 글라스 케이스를 통해 시계 내부 메커니즘을 볼 수 있게 만들어져 신선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케이스 뒷면과 뱅글 하단부에는 아기자기한 허니비 아이콘을 새겨 넣어 위트있는 포인트를 가미했다. 여기에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뱅글은 기하학적인 라인을 뽐내며 고급스러움까지 어필했다.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관계자는 "여름이 다가오면서 허전해진 팔목을 책임질 포인트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눈에 띈다"며 "새로운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감, 고급스러움을 겸비한 '빈티지 웹 플렉시 글라스 워치'로 올 여름 남들과는 다른 감각적인 스타일을 뽐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