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29일 광주 남구 광주콩종합센터에서 다문화가정 문화교실 2기 수강생 20여명과 함께 한국전통음식 체험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광주은행 다문화가정 문화교실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문화체험과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사회공헌활동이다.
광주남구다문화지원센터의 추천으로 선정한 20여명의 2기 수강생들은 지난달 말부터 이미지 메이킹 수업, 가죽공예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문화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다문화가정 여성들은 인절미, 화전만들기 등 한국의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활동 후 만든 음식을 나눠 먹으며 수업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