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은 31일 서구 유촌동 버들주공 2단지 주민 35명을 초청해 자동차 생산과정을 소개하고, 창평 슬로시티 생태문화체험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기 위한 ‘3차 생생 문화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생 문화기행’은 지난 29일 1차수를 시작으로 6월 2일까지 총 5차수가 진행되며 광주공장 인근 주민 17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총 2000만원을 후원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공장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기아차 광주공장에 대해 소개하고 더불어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생생 문화기행을 실시하게 됐다”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