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안경테를 다른 제품으로 교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해당 제품이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지지율 80%의 문 대통령이 착용한 넥타이·등산용품 등이 항상 화제가 되면서 이번에는 바뀐 안경테까지 시민들의 관심이 쏠린다.
3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지난 5년간 사용해온 덴마크산 안경테를 지난달 31일 국산으로 바꿨다.
특별한 이유는 없으며 오래 썼기 때문으로 전해진다. 그동안 문 대통령은 60만~70만원선으로 알려진 덴마크 린드버그사의 ‘모르텐’이란 제품을 사용했다.
린드버그사 제품은 영국 록밴드 비틀스 멤버 링고스타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인 빌 게이츠 등 유명인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내 맘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 다 실패"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①](https://i.ytimg.com/vi/50WYnbSsBE0/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