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제주도에 국내외 투자를 유치해 관광산업은 물론 각종 첨단산업을 아우르는 국제적인 휴양·관광도시를 만들고 있다.
제주관광협회 기준 지난해 제주도 방문 관광객이 1500만명을 돌파했으며 외국인 관광객도 360만명을 넘어서는 등 제주도가 세계적인 관광지로 도약하고 있기 때문.

이에 정부는 제주도 하면 떠오르는 관광이나 감귤과 같은 이미지를 교육, 의료, 첨단산업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측은 “10년 내 제주는 홍콩과 싱가포르보다 더 뛰어난 명품 국제도시가 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특히 제주 신공항을 필두로 10조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인 7대 핵심 프로젝트가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발표한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제주도 서귀포시가 19.41% 올라 전국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서귀포에 들어서는 주거와 숙박시설이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했다. 이런 상황에서 부동산 개발·금융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한국자산신탁과 행복한 삶의 공간을 창조하는 일성건설이 손잡고 서귀포시 중심에서 ‘제주 서귀포 일성 트루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단기 숙박과 장기 거주를 동시 수용하는 신개념 ‘오피스테이’는 9개 공공기관이 입주해 제주도 인구 유입을 주도하는 혁신도시와 내년 가동에 들어가는 세계규모의 복합 리조트, 가족 테마파크인 신화역사공원이 가까워 각종 개발 호재와 서귀포 신공항 프리미엄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사업지는 서귀포의 중심입지로 주변에 이중섭 거리, 서귀포예술시장, 다양한 자영업자, 소상공인, 금융기관 종사자 등이 분포해 풍부한 임대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0층, 233실 규모, 전용면적 17~34㎡의 21개의 타입으로 구성되며 2층 이상은 쾌적한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일부 세대).

또한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고품격 로비와 다양한 근린생활시설의 입점이 예상되며 일반 관광객 수요뿐만 아니라 혁신도시 비즈니스수요도 확보해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기대 가능하다.

제주 서귀포 일성 트루엘 분양 관계자는 “제주 서귀포 일성 트루엘이 들어설 예정인 서귀포시 서귀동은 국내 첫 외국계 영리병원이 들어오는 헬스케어타운과 아시아 크루즈산업의 허브 역할을 맡을 서귀포 관광미항에 인접해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제주시 노연로 47에 있으며 별도로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100, 효창타워빌딩 2층에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