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젤밤'의 새로운 12컬러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반디
반디의 젤밤은 고밀도의 쫀쫀한 포뮬러로 완성도 있는 네일 아트를 연출해주는 아이템이다. 일반 젤 네일에 비해 시술시 컬러가 번짐 없이 깔끔하게 발리고, 고탄성 자기 복원 기능을 탑재해 네일 표면을 빠르고 매끈하게 연출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젤밤의 NEW 12컬러는 여기에 최근 유행하는 트렌디한 ‘마블 아트’를 연출하기에 제격인 시럽 텍스처와 다양한 컬러를 갖춘 것이 특징. 특히 아트 컨셉별로 최적의 컬러 조합을 제안하여 손쉽게 트렌디한 아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고

반디의 NEW ‘젤밤’ 12컬러는 6월부터 전국의 네일 살롱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