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이용 계획도.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천마장지구에서 일반상업용지 7필지를 일반경쟁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일반상업용지는 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 포함), 의료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등을 설치할 수 있는 용지다. 용적률은 500%이며 내년 2월부터 건축 가능하다.

공급대상 토지는 국도 325호선을 이용한 접근성이 우수하고 지구 인근에 위치하는 대규모 기업체 및 물류창고 근로자 등 풍부한 배후수요로 안정정인 수익 확보가 가능할 전망이다.


공급예정 금액은 필지별 17억~52억원, 3.3㎡당 590만~730여만원 수준이며 대금 납부조건은 2년 유이자 할부 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은 6개월 단위로 4회에 걸쳐 납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