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브랜드 `D.GNAK’ 이 6월12일 런던 패션 위크 남성복 컬렉션 데뷔 무대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D.GNAK
이번 런던 패션 위크 D.GNAK 18 S/S 주제는 因緣(인연)으로, 불교에서는 세계의 모든 것이 음과 양의 만남에 의해 만들어진 믿고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한복의 아름다움과 서양의 테일러링을 접목한 남성복을 선보였다.
또한 또한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인연이 되어 블록 버스터 영화 `미이라’ 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템을 런던 패션 위크 남성 컬렉션에 최초로 선보였다.

D.GNAK X `미이라’ 컬렉션은 영화 `미이라’에서 자주 등장하는 거미를 모티브로 제품 군에 프린트를 적절히 배치하였고 벨트 루프, 버클, 지퍼와 같은 세부적인 디테일에도 다양하게 접목 하여 영화 `미이라’를 D.GNAK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사진=D.GNAK
한편 D.GNAK X `미이라’ 협업 제품 구매는 이태리 유명 편집 샵인 `안토니올리 (Antonioli)와 도쿄 LHP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