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지난해부터 10년에 걸쳐 2조3230억원을 투입하는 '매력 있는 애인(愛仁)섬 만들기사업'을 벌이고 있다. 168개에 이르는 섬이 인천 관광의 미래로 거듭나고 있다. 그 가운데 섬지역 관광객 400만명 중 80%를 차지하는 인천 서해의 휴양지 영흥도에 부동산재테크상품이 분양돼 목돈 굴리기를 원하는 투자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리미엄 복합리조트 ‘퀸오브마리나리조트’는 국제 공항과 광역교통망이 만나는 서해 교통의 중심지에 위치, 수도권뿐 아니라 충청권에서 1시간대의 차량진입이 가능하다. 또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개발계획, 대부도 마리나항 개발계획이 있어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보유한다. 인천국제공항, 송도국제신도시, 송도 골든하버, 아일랜드CC 등 각종 개발 단지 인근 관광지역에 자리한 점 역시 투자포인트로 꼽힌다.
인천국제공항은 인천국제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9호선을 잇는 사업의 난제인 열차비용 부담 문제가 사실상 해결돼 빠르면 2020년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강남까지 환승 없이 한번에 지하철로 이동이 가능해 더 원활한 관광객의 방문이 기대된다. 또 인천공항 3단계사업(2여객터미널)이 올해 말 개장을 앞둬 영흥도 관광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또 송도 골든하버는 송도국제도시 9공구에 2019년 하반기 개장하는 새 국제여객터미널의 배후부지로 23만㎡ 규모로 조성, 한국의 수도권 물류관문이자 해양관광 중심도시로 떠오르는 인천의 발전상을 알릴 예정이다. 이처럼 개발호재에 따른 배후세대의 관광수요 수용이 가능해 사업지의 지가상승과 가치상승이 기대된다.
산토리니 해상공원,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 영종도, 인천항, 송도신도시 등의 유명 관광인프라도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하다. 리조트를 벗어나지 않아도 부대시설의 프라이빗비치와 요트 선착장, 오토캠핑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존재해 성수기와 비성수기를 가리지 않고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
퀸오브마리나리조트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전 세대 객실에서 일출과 일몰의 바다조망을 누릴 수 있다. 퀸오브마리나리조트는 선착순으로 객실 타입과 호수를 직접 선택해 계약하는 중이며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