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오스 부총리 겸 재무부장관, 중앙은행 부총재, 총리실 장관이 포함된 라오스 경제사절단이 지난 19일 민영화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KT&G 서울 본사를 방문했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연차 총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라오스 경제사절단은 총회가 끝난 후 KT&G를 방문했다.
KT&G 관계자는 “라오스 경제사절단에게 KT&G의 민영화 과정과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사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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