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애드 스토리즈 골프대회. /사진=MINI 코리아 제공

MINI가 지난 19일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컨트리맨 고객들과 함께하는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구매자를 대상으로 하는 ‘애드 스토리즈 위드 뉴 MINI 컨트리맨’ 캠페인의 일환으로 넓은 트렁크 공간을 제공하는 뉴 MINI 컨트리맨의 특성을 강조하고자 기획됐다.

한설희 프로가 사회를 맡았으며 144명의 고객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신 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남자조에는 김남일(65.4타), 여자조에는 심현지(72.4타) 고객이 최종 우승해 트로피 및 MINI 폴딩 바이크가 부상으로 주어졌고 롱드라이브상, 니어리스트투더핀, 베스트 스코어, 베스트 드레서상 등이 선정됐다.


특히 홀인원 경품으로는 뉴 MINI 컨트리맨 SD ALL4가 제공됐고 홀 별 스윙분석 비디오촬영 이벤트, 음악을 들으며 골프를 치는 이벤트 등 MINI의 특색이 반영된 이색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MINI 애드 스토리즈 골프대회. /사진=MINI 코리아 제공

이밖에 정지철, 지승은 프로가 함께하는 원포인트 레슨이 진행됐으며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 타투 서비스 등 경기 외에도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MINI는 지난 5월부터 일상의 특별함을 추구하는 다양한 스토리 캠페인을 고객과 함께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에 앞서 5월에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1박 2일 여행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7월에는 친구와 함께하는 수상 스포츠 등 일상을 탈피해 활동적인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