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23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영종하늘도시 3단계부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영종하늘도시는 최근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가치도 높아지는 추세다.
대상부지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근으로 전체면적 3.7㎢ 중 개발할 수 있는 가처분용지는 2.3㎢다. 영종하늘도시의 마지막 미개발지인 3단계사업은 인천공항과 가깝고 관광개발사업을 위한 최적의 입지로 자리잡고 있다.
화성산업은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을 분양한다. 단지 앞에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옆에 35만㎡의 박석공원이 있어 녹지율과 조경공간이 풍부하다. 박석공원 외에도 단지 안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을 테마가 있는 조경으로 꾸며 단지 안 대자연의 활력과 푸름을 만끽할 수 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전용면적 73㎡·84㎡A·B타입으로 편의성을 높인 사용자 중심 맞춤형설계와 특화된 수납공간, 특별한 선택아이템을 통해 고객의 만족을 높였다. 중소형 면적으로 알파룸, 펜트리 빌트인 등이 적용된 특화설계를 통해 내부설계를 알차게 꾸몄다.
또한 39층 높이로 랜드마크 디자인을 자랑한다. 1층세대는 자연 그대로의 지형차를 이용한 단지레벨을 선보여 남쪽도로보다 약 9m 높게 조성되며 전세대가 남향중심 배치로 채광과 통풍, 전망을 확보했다.
영종하늘도시는 현재 스태츠칩팩코리아 제2공장, 파라다이스시티 복합리조트 1차개장,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등으로 올 2월 기준 인구가 6만4000여명이 증가했다. 견본주택은 운서역 인근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