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전남지역본부와 정남진장흥농협은 27일 장흥의 대표 특산물인 원목 표고버섯·무산김 3톤(약 2억원 상당)이 부
산항을 통해 홍콩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정남진장흥농협은 지난해 홍콩과 일본등으로 8억원 어치를 수출하고, 홍콩 바이어와 연간 35톤(150만달러·약 17억원)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이뤄낸 바 있다.
또한 표고버섯 대중화를 위해 표고음료, 표고차, 표고조미료 등 가공상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표고버섯 소비촉진과 판매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남진장흥농협은 지난해 홍콩과 일본 등으로 8억원 어치를 수출했고, 홍콩 바이어와 연간 35톤 150 달러(약 17억원)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이뤄낸바 있다.

또한, 표고버섯 대중화를 위해 표고음료, 표고차, 표고조미료등 가공상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표고버섯 소비촉진과 판매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