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스킨은 비비드사(vivid)사의 원단을 사용해 일반 필름에 비해 내구도가 높고 오염에 대한 저항력이 높은 필름을 사용해 생활 중 발생하는 충격에 대한 보호력을 가지며 기기 본연의 그립감과 디자인을 살리는 후면 랩핑 필름이다.
컬러스킨 관계자는 “감성적인 색감과 정교한 마감으로 심미성을 높여 세계적인 브랜드와의 경쟁에서도 자신있다”면서, “기존의 아이폰7/7플러스와 갤럭시S8, S8플러스 케이스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액세서리 트랜드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한 아이폰7·7플러스 전용 상품인 ‘세틴매드레드’에 구성된 후면 랩핑 필름은 버블프리기능으로 기포를 방지해 부착이 용이하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또한 기기 본연의 디자인에 맞춰 1:1 입체설계로 디자인이 되어 일체감을 높였으며, 전문 컬러리스트들이 기기와의 알맞은 색감을 찾아 라인업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컬러스킨은 세틴메드레드에는 충전케이블, 충전기, 이어폰을 위한 랩핑 필름도 추가되어 단순히 기기에서만 색감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주변 액서서리에서도 같은 색감을 느낄 수 있어 타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했다.
컬러스킨는 아이폰7,7플러스, 갤럭시 S8, S8플러스 모델에 대한 세틴매드레드 런칭을 시작으로 상품 라인업을 점차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전문컬러리스트와 함께 기기에 어울리는 컬러감을 찾는데 열중 할 것이라 말했다. 컬러스킨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구매는 ‘컬러스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