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브랜드 톰키드(TOMKID)가 브랜드 최초로 수영복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
/사진=톰키드

톰키드는 최근 아동용 수영복 시장에서 활동성이 좋고 기능성을 겸비한 래시가드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총 15종의 래시가드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제품군은 남아 세트 4종, 여아 세트 4종, 집업 스타일 상의 4종, 반바지 3종류로 구성됐다.
/사진=톰키드
톰키드 김경화 디자인 실장은 “어린이들의 경우 성인보다 활동량이 많고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긴 기장으로 피부를 보호해주는 래시가드형 수영복이 더욱 적합하다”며 “특히 감각적인 스타일의 톰키드 래시가드 세트는 자녀의 멋진 해변 패션을 완성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