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오전에 구이저우성 먀오족 자치구의 칭룽현에서 거대한 가스관 폭발이 일어났다. 첫 폭발 이후 2차 폭발이 발생해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 현재 자세한 사상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칭룽현 소방대가 화재를 진압 중이며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알려진 사상자는 1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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