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3일 개각 발표를 통해 최 수은행장을 신임 금융위원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행정공시(25회) 출신인 최 신임 위원장은 1957년 강원도 강릉 출신으로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과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을 지냈다. 수은행장엔 지난 3월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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