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에서 신규 영웅 아킬라를 선보였다.
3일 넷마블은 커다란 검과 방패를 사용하는 방어형 영웅 아킬라를 출시했다. 이 영웅은 강력한 관통 공격, 확산 효과 등 높은 공격력과 생명력을 회복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잇어 PVP콘텐츠에서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아킬라는 인기 영웅 ‘태오’가 이끄는 나이트크로우에 속한다. 나이트크로우는 다크나이츠를 막기 위해 모인 이들로 ‘칼 헤론’, ‘오를리’가 속해있다.


넷마블은 이번 영웅 출시를 기념해 ‘아킬라’를 각성하면 6성 영웅 선택권을 증정하고 특정 수치만큼 강화하면 최강의 PVP 장비인 6성 레이드 장비 선택권을 지급한다.

한편 세븐나이츠는 서비스 1200일을 기념해 7월1일부터 5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불사의 반지’를 포함해 각성 세븐나이츠 무기 선택권, 토파즈 120개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